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 > 실력점검
실력점검

손디아- 어른(나의아저씨ost)

리듬고급 드디어 첫곡인데요.


이렇게 스트럼이 어려운거였었는가요 ? ㅋㅋ ㅠㅠ


예전에는 소리 신경을 크게 안쓰고 팔만 신나게 흔들었던게 분명해요 ㅋㅋㅋㅋㅋㅋ


바레코드 정확하게 잡고.. 피크 바르게 잡고....ㅠㅠ 강약 사운드의 섬세한 일정함에 신경쓰면서 연습해보겠습니다  ㅋㅋ




+) 아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제 기타가 여행용 기타이다보니, 사운드를 크게 내려고 할때 받쳐주질 못하더라구요 ㅇ_ㅇ 


그래서 버징 나기 전 정도의 사운드를 제일 큰 소리로 잡고 연습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소리는 더 작게 연주하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스트럼할때 너무 힘없이 연주하게됩니다 ㅋㅋㅋ


정확한 피크 컨트롤 연습을 위해서는 중간 사운드 연습을 좀더 하는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Comments
켄지 01.20 16:58  
아무래도 노래가 느릴수록 스트럼이 확실히 어려워집니다. 컨트롤 할 것도 많아지고 사운드도 좀 더 정갈하게 가다듬어야 됩니다. ㅎㅎ 노래까지 하시니까 엄청 좋네요. (부럽ㅜㅜ) 확실히 작은 기타는 볼륨에 제한이 생기게 되는데 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지금 정도의 밸런스면 저는 좋다고 생각되는데 나중에 더 신나는 노래를 친다거나 하면 작은 기타의 한계가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아쉬움이 생기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피크 컨트롤에 관해서는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타가 바뀌면 또 그거에 맞게 손이 잘 반응해 주긴 할거예요. 자세나 그런 부분에서는 이상한거 느껴지지는 않으니 큰 기타로 치셔도 그거에 맞게 스트럼 자세는 잘 나오지 싶습니다. ㅎㅎ
머루 01.20 20:26  
우왓 !! 네 :) 켄지님 답변보면서 좀 안심이 됩니다!
자세가 많이 어색하지 않다면 이대로 자가교정하면서 연습해나가도록 할게요 ㅎㅎ
사운드의 정갈함은 정말정말 ㅠㅠ 많은 숙련과 연습이 필요한거같아요 ㅠㅠㅠ

저는 미니기타의 아담한 크기와 작은 사운드가 너무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큰바디는 너무 힘들어요 ㅠㅠ ㅋㅋ) 스트럼할때는 아르페지오 할때 느끼지 못했던 사운드의 한계가 확실히 느껴지긴 하네요 ㅎㅎㅎ
우선 조금씩 조금씩 연습곡들 나가면서 제 기타의 최선의 소리를 내봐야겠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별맛콜라 01.20 17:37  
역시 머루님 연주는 최고입니다. ^^ 저는 스트럼할때 무조건 막 쎄게 치는데, 적당한 강약조절을 잘하시는거 같아요. 코드전환도 넘 매끄럽게 잘하시고 넘넘 부럽습니다.

노래도 잘하시고....제 생각에 머루님이 ost를 부르셨으면 아마 나의 아저씨 드라마가 더 많이 히트쳤을거 같아요....

켄지님도 댓글 달아주셨지만 기타 볼륨의 경우는 바디를 바꾸지 않으면 쉽게 해결이 안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OM바디인데 D바디 가지신 분이랑 합주를 한적이 있었는데 OM바디인 제꺼는 소리가 묻히더라구요....ㅠㅠ  작은 바디의 한계인듯....^^ 그래서 저는 나중에 기타 잘치게 되면 D바디도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입니다.
머루 01.20 20:29  
별맛콜라님ㅋㅋㅋ 앜ㅋㅋㅋ 과분한 칭찬은 당근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해요
리듬고급부터는 빌드업(볼륨,리듬,테크닉) 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있어서 강약조절에 더 신경써보았습니다 :)
별맛콜라님 들으시기에 강약조절이 잘 된것처럼 들린다니 !!!! 다행이에요 ㅎㅎ

마자요 D바디는 정말.... 대단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근데 기타볼륨을 제가 감당을 못해가지고 ㅋㅋㅋㅋㅋ
우선은 지금 기타로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ㅎㅎㅎ ^.^
토성의고리 01.21 06:50  
머루님 기타는 물론이고 노래가 (노래가 노래가) 목소리가 너무너무 아름다우셔요. 별맛님 말씀대로 머루님이 부르셨다면 더더욱 히트쳤을거여요.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이부분에 어우 숨멎는줄 알았습니다. 이 노래의 아련함이 배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 가벼운 기타 찾다가 미니기타로 치고 있어요. 초보라 세게만 휘두르느라 아직 사운드의 한계는 모르겠고, 제 손꾸락의 한계를 느낄 뿐입니다. 아흑!
머루 01.22 12:28  
토성의고리님
한곡 끝까지 완곡하는게 노래도, 기타도 너무너무 실수가 많아서 여러번 녹음했거든요. 역시 완벽함은 지금수준에서는 어렵고, 이정도로 만족하고 올렸는데^.^ 아련함으로 들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미니기타 너무 가볍죠!! 토성의고리님도 미니기타에 빠지셨군요 ㅎㅎㅎ 손가락은 어떤기타에서나 많은 수련이 필요한가봅니다 ㅠㅠㅠㅠ  함께 손가락을 단련시켜봐요!! ^^
테드레곤 01.21 14:28  
믿고 보고 듣는 머루님의 연주와 노래~~ 오랜만에 잘 들었습니다 ^^
저는 처음에 D바디로 시작해서 지금은 GA바디 기타인데요 여유가 되면 OM을 마지막으로 장만하고 싶습니다 ㅎㅎ
미니기타는 제가 다루기 어려울 것 같아요...
머루 01.22 12:29  
테드레곤님은 손이 딱! 기타하기 좋은 크고 얇은 손!!! (제 생각ㅋㅋㅋㅋ)
미니기타는 오히려 테드레곤님에게 너무 작아서 다루기 어려우실거 같아요 ㅇ_ㅇ
정말 여유가된다면 OM바디가 젤 아담한 사이즈가 되실듯 합니다 ^^
모키 01.21 17:14  
머루님 잘 보고 잘 들었습니다 ^^
리듬고급에 노래말고도 랩이 많이 나올텐데 혹시..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머루 01.22 12:31  
하하 ㅋㅋㅋ 랩은 제가 소질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이번곡 노래와 함께 기타 연주하느라 너모너모 힘들었어요 
뭔가 .... 빌드업이 적용되다보니까, 노래에서의 '음악성'이 강조되고, '표현'을 생각하다보니까 똑같은 노래도 더 난이도 있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  다음곡들은 기회봐서 음원과 함께할지도 ^^ ㅋㅋㅋ
제목
현황
  • 현재 접속자 0 명
  • 오늘 방문자 35 명
  • 어제 방문자 350 명
  • 최대 방문자 902 명
  • 전체 방문자 685,343 명
  • 전체 게시물 3,612 개
  • 전체 댓글수 13,141 개
  • 전체 회원수 6,84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