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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 본격 연습시작!

별맛콜라 14 109
'바운스' 본격 연습시작!

'죽겠네' 연습할때 지루해서 '바운스' 강좌를 미리 보고 파워코드를 배웠었는데, 파워코드(또는 파이브 코드)를 본격적으로 쳐보니까 엄청 재미있네요. 일렉기타 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손가락을 벌린 자세를 유지하고 쳐야해서 손가락 힘을 좀 많이 길러야할거 같아요. ㅎㅎ

'바운스'는 기존 리듬을 복습하는 개념이라서 '리듬'보다는 코드전환과 템포 연습에 중점을 두어볼까 합니다!
14 Comments
모키 10.12 08:01  
점점 진도가 빨라지시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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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맛콜라 10.12 11:26  
앗....진도가 그닥 빨라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ㅎㅎ 연습기간은 한곡당 2-3주 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거 같아요.
유리바다 10.12 11:19  
역시 손가락 힘이 중요하군요~ 처음에 켄지님 영상보고 공 손끝으로 쥐는 연습 했었는데 계속해야 하려나요 ㅎㅎ
콜라님 화이팅이요~~~^^
별맛콜라 10.12 11:24  
저는 공으로 하는건 처음에 잠깐 2주정도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공으로 하는건 손가락을 구부린 상태로 기타줄을 누르는 힘을 기르는데 유용한데 바레코드나 파워코드는 손가락을 거의 편 상태로 기타줄을 눌러야해서 힘을 키우는 근육이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잘 안되는 부분을 기타줄을 실제로 눌러가며 구간반복 연습을 해서 손가락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
유리바다 10.12 12:53  
역시 콜라님은 접근이 디테일하시네요 ㅎㅎ
콜라님 같은 분이 고수가 안되면 누가 될 수 있을까요~^^
별맛콜라 10.13 22:03  
악~ 아닙니다. 음악이론 잘안다고 노래 잘하는게 아니듯이 디테일하다고 기타 잘치는것도 아닌데요. ㅠㅠ 게다가 디테일하지도 않아요. ㅎㅎ 저는 영원히 하수에 있을거 같습니다.
켄지 10.12 21:44  
드디어! 심장이 빠운스~ 빠운스~
별맛콜라 10.13 22:04  
심장이.....둥둔둔 둥둔둔 둥두, 둥둔둔 둥둔둔 두!
김반장 10.13 20:12  
드디어 끝이 보이는군요. 그간 먼 길 달려오셨는데 조금만 더 힘내시면 아르페지오에서 또 신세경을 맛보실 겁니다ㅎㅎ
별맛콜라 10.13 22:06  
보통분들이 반년에서 일년정도에 끝내는 과정을 벌써 1년 6개월이 다되어 가네욧~~ㅠㅠ 드디어 끝이 조금씩 보이옵니다. 아르페지오는 산넘어 산은 아니겠지요? ㅎㅎ
김반장 10.15 07:05  
산이죠-_-;;;
스트럼보다 운지를 좀 더 견고하게 쥐어야 하고
손가락을 움직여 손톱 또는 지두로 소리를 내야 하니까요.
그래도 기초를 단단히 다져두셨기에
저보다는 훨씬 쉽게 진행하실 수 있을 겁니다.
김지훈 10.14 08:00  
기초를 제대로 안해서 진도 한참 나갔다가 다시 기초하는 것 보다는 콜라님이 정말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별맛콜라 10.14 09:56  
오옷....저도 이전 영상들을 지금 되돌아보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ㅠㅠ 그래서 리듬6 처음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복습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빨리빨리 아르페지오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참고 있는중입니다. ^^;;
김지훈 10.14 11:29  
ㅎ.ㅎ 그러시군요!
그 만큼 실력이 많이 향상되셧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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