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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게 아니었는데

테드레곤 1 153

제가 기타를 시작할 때와 지금 하고 있는 방향이 다르네요.


기타시작 : 2019년 1월

계기 : 막내딸이 수능 끝나서 같이 기타 배우자고 졸라서

목적 : 가정예배때에나 주말에 가족과 함께 찬양 부르기, 속회에서 기타반주

현재까지 진행방향 : 배운 것들을 잘 다듬어 가지는 못하고 새로운 코드, 새로운 주법, 새로운 곡들만 욕심내서 하려고 아둥바둥

앞으로의 진행방향 : 온라인 클리닉 내용을 위주로 기초 다지기, 기본 스트럼 연습 (역시 찬양반주는 스트럼), 즐겁게 반주하기


그 동안 기타랑 씨름만 한 것 같네요.

가족이나 속회식구들 앞에서 팜뮤트, 커트하면.... 좋아들 할까요? 속회에서는 제가 막내입니다 ㅋㅋ

저에게는 음악이 아닌 찬양이 목적이니 다시 초심으로 고~고~


기초내공이 탄탄해지면 조금씩 레벨을 올려 보렵니다~

환갑이 10년 정도 남았으니 그 때까지 오랫동안 잘 배우겠습니다. 

환갑지나면 제 맘대로 칠게요 ㅎㅎ

1 Comments
별맛콜라 09.17 15:42  
가족과 함께 찬양 부르기.....저도 작은 소망이에요.
집에서 혼자 기타치고 찬양하면 가족들이 민망해하며 각자 자기방으로 흩어져 도망간다는^^. 아직은 교회를 저 혼자 나가거든요. 아이들은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교회나가고 예배드리고 하는것에 알 수 없는 거리감이 있나봐요.
하지만 언젠가 함께 찬양할 날이 오겠죠....ㅎㅎ

저는 음악이나 기타에 대한 기본기 없지만 찬양 부르기를 너무 좋아해서 꽤 많은 찬양을 기타로 쳐봤는데 팜뮤트나 커트를 필요로 하는 찬양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예: 주이름 찬양(we love), 예수 열방의 소망, 하늘 위에 주님밖에,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아이자야 식스티원), 놀라우신 은혜(Shake city), 좋으신하나님 등..)
다함께 부를땐 밝고 경쾌하고 신나는 찬양도 괜찮은것 같아요.

기타를 배우게 된 목적이 비슷한 테드레곤님을 멀리서 응원하고 축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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